그냥 갑자기 셀카를 찍고 올리고 싶어졌습니다



전 싸이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잘 하지 않고 펌질로 업뎃만 하고 있지요(?)
방명록은 잘 안 봅니다, 답장하는것이 왜 그렇게 귀찮고 하기가 싫어지는지..쩝;
작년 여름에 현질을 하고 미친듯이 빠졌었던 싸이질이 지금은 시들시들해져버렸습니다

1년치 스킨 질렀는데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매일 보다보니까 지겨운 스킨(바꾸고 싶지만 지르기 싫어요

그래도 가끔씩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친구 싸이 놀러가서 즐기며 눈팅하고(?) 슙슙 사라져버리는 습관이 몸에 베인것 같습니다
그치만 보고나서 가끔씩 덧글도 달기도 합니다, 다만 성의가 없는 문장이라는 것이 흠히지만요

아, 셀카를 찍게 된 이유는요, 그냥 갑자기 화장도 했겠다..
심심하기도 하고 폰은 손에 쥐어져있고 해서 찍게 되었습니다 

셀카의 특징은 거의 대부분 하반신이 보이지 않고 상체만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죠
상체만 나온다는 것은 하체가 비만인 저에겐 행복한 기분이 들기까지 합니다(!?)

'얼굴 강조'

각도와 조명을 잘 조절하면 순신간의 얼짱이 될수 있는 폰셀카
보통 셀카는 폰으로 하는게 정석이잖아요(?)

정말 드믈게도 사진이 잘 나와서 올려봅니다

이건 정말 진심으로 잘 나온듯 해서 올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자랑이라고 해도 무방할지도, 하하


눈테러 조심하시구요...



"가랏~! 몬스터볼!!"



죄송합니다(,,)

덤으로 이쁜척한 포즈를 취한 것도 용서해주시길..
사과의 한 말씀을 올립니다,

저를 매우 후려쳐 주십시오

썰렁한 블로그 그나마 방문하는 사람들 숫자가 순식간에 줄어들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솔직히 아시는 분도 안계시지만요orz..
왕따에요, 흙흙

지못미
눈테러 죄송해요

아에파 참나리양이 렙 40을 돌파했어요
원래는 금방 업클을 해서 2클이 되려고 했었는데 딴곳에 한눈을 판 나머지 늦게 렙을 올려버렸네요
이름  차분한 갈색의 백합 "참나리"
직업  대윤            세력 아라야식 
분류 1 학자          분류 2            
레벨  40              소지금  6542 원
숙련도                                
HP          1289 / 1289    ( 100 %)
  경험치      7645 / 28030  ( 27 %)    
 스태미너     106 / 113     ( 94 %)   
승패  2153 전 1118 승 1035 패 (승률 51 %)
힘 12                    지능 26           
감성 16                 개성 34           
민첩 16                 체력 27           
매력 13                 폐인치 11878 pt
플레이 타임   0 주 0 일 18 시간 3 분 0 초


 무기 + 2 바리깡
 Lv 8 ( 81 / 240 )
 방어구 마후라
 엑세서리 1 헤진 구두 엑세서리 2 헤진 구두

아아..그런데 은행가기가 너무 힘들어져 버렸습니다
렙 30이 되면서 은행에 돈을 맡길수가 없는거에요(훌쩍
은행에 가기만 하면 사기꾼이 나타나서 소지금 30퍼센트를 후리고 패배감까지 안겨주고 사라져 버립니다..
결국 은행가기를 포기하고 바리깡 강화를 해버렸습니다(..)
강화 한것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아요, 다만 조금 아쉬울뿐..

오늘 안에는 업클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던파를 하면서 아에파를 돌리기엔 너무 힘들고.. 오늘은 던파를 좀 자중하고 아에파에 치중해야 겠어요
흠, 소설을 읽으면서 딸깍거릴까나..

생각해보니 중간고사인데도 이렇게나 느긋할수 있다니 전 정말 생각이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시험기간인데 긴장감이 없어요,허허허
그렇지만 막연하게 불안감을 느끼기는 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서 끝이 아닌가봅니다, 공부란 존재는..

by 나비 | 2008/04/16 20:11 | ΑÅF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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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리핀 at 2008/04/17 02:09
우오 미인이시네요 '-'
눈이 아프긴 커녕 즐겁네요 ㅋㅅㅋ
Commented by 나비 at 2008/04/17 16:45
후걹;; 유리핀님 감사합니다!! (//찌잉)
Commented by freelove at 2008/04/18 23:20
던파하면서 아쿠하긴 참 힘들죠...;ㅅ;
아 그리고 순식간에 방문자가 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나비 at 2008/04/23 23:21
;ㅁ;엄훠 그런 감사한 말씀을..//(발그레

첨뵙겠습니당~
던파하면서 아쿠하려면..몹을 싸그리 치우고 딸깍 클릭(..)하는데도 왠지 힘들어요ㅠㅜ
결국 포기해버렸어요..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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