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모드




난 어째서 배려란 것을 모를까..
내 생각밖에 몰라
나밖에 모르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것 같다

왠지 우울하고 울고 싶다

울었는데도..
약간은 시원한듯 싶으면서도 허전하고 부족하고
금새 시들어 말라비틀어진 꽃잎처럼 바스러질것만 같다


제발...
사라져버리고 싶다

by 나비 | 2008/04/12 02:51 | FΕΕΓ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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